Thursday, October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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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림동 그 말이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흉기 난동,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목차 순서대로 흉기 난동 핵심을 정리합니다.

부산의 한 마트 앞,
지난 주말 출근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흉기 난동 - 마트 앞 CCTV

상자를 발로 차고 있었습니다

빨간 모자를 쓴 노인이
마트 앞 상자를 발로 찼습니다.

출근하던 직원 A씨가 말렸습니다.

어르신,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거 다 제가 치워야 합니다

"너는 또 뭐냐? 죽여줄까?"

노인이 가방을 열었습니다.
안에서 칼이 나왔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보고 놀라
피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흉기 꺼낸 순간

가방 안엔 그것만 있었습니다

A씨는 가방 안을 봤다고 했습니다.
지갑도 휴대폰도 없었고요.

칼 한 자루만 덩그러니 있었다고 합니다.

말려도 계속 휘둘렀습니다

A씨가 다시 이러시면 안 된다고 했지만
노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옆에 있던 젊은 남성에게도 휘둘렀습니다.

깨진 유리병

신고하자 벽돌이 날아왔습니다

노인이 자리를 뜨자 A씨는 신고하며
거리를 두고 뒤따랐습니다.
다른 사람이 다칠까 봐서요.

노인은 표지판을 주먹으로 쳐 넘어뜨렸고,
신고 중인 A씨에게 말했습니다.

이런 일로 경찰에 신고하냐? 너는 남자도 아니다

그리고 벽돌과 유리병을 던졌습니다.

왜 그러시냐고 물었습니다

A씨는 다른 사람에게 갈까 봐
일부러 말을 걸었다고 합니다.

노인은 10억을 사기당했다고 했고,
이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웃는 사람이나 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난다

전문가 진단

방송에서 나온 말

진행자 양원보 씨는 2023년 신림동 흉기 난동범이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한 말이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이광민 전문의는
사회적인 분노가 불특정 다수한테
튀는 상황으로 보인다고 했고요.

옆에 있던 사람이 아들이었습니다

처음 말다툼하던 젊은 남성이
알고 보니 아들이었습니다.

놀라지도, 말리지도 않더랍니다.
A씨는 그래서 전에도 있었던 일로 봤습니다.

밤거리 경찰차

지금은 어떻게 됐나

노인은 지하철역에서 붙잡혔습니다.
담당 형사는 정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이라 했고,
강제입원 조처됐습니다.

처벌이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기당한 돈은 그 직원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칼이 향한 쪽은 치우라고 말한 사람이었습니다.

흉기 난동 내용은 새로 확인되는 대로 이 글에 업데이트합니다. 흉기 난동 관련해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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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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