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를 또 하더라고”… 최종 선택 하루 전, 포옹 한 번에 흔들린 나솔사계 14기 영자
캡틴큐,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아래 목차 순서대로 캡틴큐 핵심을 정리합니다.
‘나솔사계’ 14기 영자와 미스터 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마지막 데이트 날이었어요.
분위기를 뒤집은 건
OX 퀴즈 때 있었던 포옹 한 번.
상대는 7기 옥순이었죠.
포옹 한 장면이 세 사람 사이를 어떻게 바꿨는지,
예고편 속 대사로 따라가 볼게요.

포옹 한 번이 시작이었나
일은 ‘사계 데이트권’을 두고 벌인
OX 퀴즈에서 시작됐어요.
그 자리에서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끌어안았거든요.

14기 영자는 미스터 서에게
옥순을 알아보라고 했던 상태였대요.
알아보라는 말과 데이트권을 쓰는 건
영자에겐 전혀 다른 얘기였어요.
미스터 서가 ‘사계 데이트’를 옥순에게 쓴 일,
영자는 그걸 미리 듣지 못했고요.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에서는
미스터 서 앞으로 0표가 나왔어요.
영자가 고른 사람은 미스터 조.
미스터 서는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며 속상해했대요.
바로 뒤에 그 사람이 있었네
미스터 서의 볼멘소리를
바로 뒤에서 듣고 있던 사람,
미스터 조예요.
잠시 뒤 영자와 1:1 대화에서
그가 이렇게 물었대요.
혹시 복수하기 위해
저한테 오신 거냐?
영자는 크게 웃으며 손사래를 쳤어요.
"아니, 지금 무슨 소리하시는 거냐?"

데이트 중 두 번째 1:1 대화.
미스터 조가 미스터 서 입장을 대신 꺼냈어요.
영자가 옥순을 알아보라고 했다고 들었다면서요.
여기서 영자가 정색해요.
알아보라고 했지
‘사계 데이트권’을 쓰라고는 하지 않았다
미스터 조는 "아, 그래요?" 하며 고개를 끄덕였대요.
이제 허그 핑계는 그만
데이트 뒤, 영자를 찾아온 미스터 서.
영자가 먼저 OX 퀴즈 얘기를 꺼냈어요.
미스터 서가 "아, 허그?" 하고 되묻자
"그거를 또 하더라고"라는 답이 돌아왔죠.

진짜 걸린 건 포옹 다음 일이었어요.
‘사계 데이트’를 쓸 거라고
미리 나한테 얘기해 줄 줄 알았다
"그래서 신뢰가 깨졌다?"는 물음에
영자는 "실망을 했지"라고 답했대요.
알아보라는 말과 쓰라는 말은 다르다
저는 영자 쪽 말에 고개가 끄덕여져요.
포옹보다 미리 말해 주지 않은 걸 짚었으니까요.

8일 ‘나솔사계’ 본방 기다리시는 분이라면
이번 회차는 대사 하나하나가 그냥 안 넘어가실 거예요.
7기 옥순이 이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는
예고편에 아직 안 나왔어요.
최종 선택은 바로 다음 날.
미스터 서가 남은 하루에 무슨 말을 꺼낼지,
그게 제일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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